25년 대회에 참가한 친구들의 그림을 소개해요!
주제 : 모두를 위한 충분한 한그릇친구들의 그림이 학교 벽화로 그려졌어요!
짐바브웨 학교 벽에 그려진 벽화를 구경하세요.
우리가 그림 속에 담아낸 ‘꿈’이 아프리카 친구들에게도 전해지는 것이죠. 말은 통하지 않아도 그림은 통하니까요!
한국 어린이들의 꿈엽서는 화가 선생님의 붓을 통해 짐바브웨 초등학교 벽에 그대로 옮겨졌어요.
우리는 그림으로 서로의 꿈을 전해요.
올해 우간다에 그려질 꿈엽서 벽화도 기대해주세요!